오래 전 다녀 온 적이 있는 신륵사
전의 기억은 다 사라지고 생소한 느낌이다.
4대강 공사중인 남한강은 아직도 분주했고
강변 길을 따라 찾은 신륵사는 단풍이 맞아 주었다.
백당나무 열매
은행나무도 굴참나무도 600여년을 저 자리 지키고 있는 중이란다.
전탑을 향해 오르는 길은 단풍으로 곱다,
여름 같은 가을날
여주기행으로 하루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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