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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11월 8일 물향기수목원

 

날씨가 궁금해 현관을 나서다가

아~ 오늘은 다닐만 하다.

물향기로 GO!GO!

 

방문자센타 앞의 메타세콰이어는 물이 들었다.

하늘에 닿은듯 커다란 키~

 

 단풍든지 오래

이젠 낙엽이 눈에 많이 띈다.

그 중에 아직도 고운 나뭇잎을 달고 있는 단풍나무,

 

 

 

 

 

 

할머니께서 주시는 단풍잎 한 장 ^^

 

버들참나무도 물이 들었다.

 

양버짐나무는 낙엽을 쌓아가고 있고

 

화살나무는 단풍이 고운 나무다.

 

메타세콰이어 길이 운치 있지 않은가?

 

 

팽나무는 노란 물이 들었다.

 

피라칸다는 햇빛을 받아 더 고운듯.

 

흰이질풀이 아직도 꽃을 피워 반가웠다.

 

좀씀바귀의 질긴 생명력

 

갯국

내년에는 많이 번식이 됐으면 좋겠다.

 

패랭이꽃

 

톱풀

 

에키나세아.

 

솔체꽃

 

벼룩나물과 루드베키아

 

 

 

캄파눌라 종류

 

천일홍

 

감국

 

아스타

 

산철쭉

 

참빗살나무

 

5잎단풍

 

튤립나무

 

오동나무

 

 

 

낙지다리

 

 

 

 

 

 

 

 

미국낙상홍

 

낙상홍

열매가 더 작고 잎도 좁다.

 

 

 

 

 

 

 

까치들도 분주히 겨울 준비를 하는지 시끄럽게 떠든다.

 

청설모도 바쁘다 바빠 ~

 

 

낙우송과 메타세콰이어는 참 닮았다.

비교 해 보면 잎도 좁고 여린 느낌이 나며

뿌리부분 주변에 기근이 올라와 있으면 낙우송이다.

 

낙우송

 

기근

숨쉬는 뿌리로 보면 된다.

 

메타세콰이어

 

세열단풍

 

 

 

 약간 더운듯 맑은 날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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