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보고 싶은 친구를 찾아 길을 나서고 보니
변덕스러운 날씨다.
아무렴 어때
그 곳에 가면 친구가 있는데...
까꿍!!
놀라며 반겨주는 친구
잠시 찾은 초평저수지는 꽁꽁 얼어 있었지만
우리의 우정은 그만한 것 쯤이야~
다 녹일 수 있다네.
'꽃따라바람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도 새들처럼 날고 싶다 /수원시 서호 (축만제) (0) | 2012.02.06 |
|---|---|
| 서울나들이 /경복궁...청계천...그리고 시내 (0) | 2012.02.04 |
| 새해에 부는 강바람을 찾아서 (0) | 2012.01.24 |
| 수원시 지동 벽화가 있는 풍경 (0) | 2012.01.22 |
| 겨울에 걷는 푸른 초원 /안성팜랜드 (안성목장) (0) | 2012.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