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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마음으로 올리는 기도/성모성지

 

자주 가던 발걸음 뜸 해진지 몇 해

뭐가 바쁜지 마음 한 번 제대로 쉬지 못하고 시간만 간다.

조금 바뀐 풍경이 그동안의 시간을 말 해 준다.

촛불봉헌으로 내 마음 조금 내려 놓고

막 피어나는 복수초 눈 맞춤 하고...

내 마음 아실 이 바로 당신...

 

 

 

 

 

 

 

 

 

 

 

 

 

 

 

다녀 오는 길 차창 밖에 보이는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