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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천리포수목원

 

꽃 소식 만큼 반가운 소식이 또 있으랴

천리포에 납매와 풍년화가 피었다는 기별에

한 걸음에 달려 갔더니

향기만 따라 가도 납매를 한눈에 알겠더라.

향기는 자랑하지 않아도 남이 먼저 안다는 진리...

 

 

해송길

 

천리포의 상징 본관건물

 

기린초

 

갯국의 마른 모습

 

 

 

 

납매.

 

 

 

 

 

풍년화

 

 

매화

 

삼지닥나무 꽃

아직 개화 전이다.

 

에리카품종

 

크로커스

 

마취목

 

낭새섬

 

말미잘을 연상케 하는 삼나무종류의 잎

 

삼나무 꽃

 

태산목

 

 

가시주엽나무

 

호랑가시나무

 

후박나무

 

 

 

 

겨울을 막 벗어난 바닷가

바람이 그리 싫지 않은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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