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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수원시 지동 /벽화마을

수원화성 옆

조성된지 오래 된 마을

벽화를 그려 다정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바꾸어 놓았다.

 

 

 

 

 

 

 

 

 

 

 

 

 

 

 

 

 

꽃비가 내리는 날

 

 

 

앗 누구야?

 

봄이 오고

 

나비 날고

 

고향이 그리운 날

 

 

 

좁은 공간을 휴식공간으로도 바꾸어 주는 요술 벽

 

좋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문화마을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