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옆
조성된지 오래 된 마을
벽화를 그려 다정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바꾸어 놓았다.
꽃비가 내리는 날
앗 누구야?
봄이 오고
나비 날고
고향이 그리운 날
좁은 공간을 휴식공간으로도 바꾸어 주는 요술 벽
좋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문화마을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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