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서향이라
오후 시간이 되면 무척 더워진다.
잠시 그 더위를 피해 공원에 갔더니
바람도 불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도 있어
진즉 나올걸 ~ 하는 생각이 들었다.
칠엽수
무궁화
익어가는 버찌
계수나무
단풍나무
엄마와 아기
독서삼매경 ~
다가오는 긴 여름
자주 공원의 벤치를 차지하는 일이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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