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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예쁜 찻집에서 좋은 이를 만나라 /찻집 세이지

 

세마대 독산성 아래

예쁜 찻집 세이지

사랑스런이를 마주할 때

좋은 친구를 만날 때

허브 향 가득한 아름다운 찻집 세이지를 찾아가자.

 

뜰에 가득 핀 넝쿨장미가 반긴다.

전에 왔을 때는 가을이었는데...

여름날의 풍경은 화사하다.

 

http://blog.daum.net/stellar2412/6044047

 

 

 

 

 

허브향도 좋지만

맞아 주는 맑은 미소가 있어 담박 행복해 지는 집이다.

 

 

 

 

 

 

허브중에 세이지 종류는 참 많다.

그중 핫립세이지와 체리세이지

 

 

 

 

오랫만에 보는 백합

 

루드베키아

 

라벤다

 

보리지

예쁜 나비가 좋은 꽃을 알아본다.

 

 

남방부전나비 한 마리 섬백리향의 향기에 취했다.

 

 

 

더위를 시키려고 냉커피 한 잔 마시고.

주인장이 내어 주신 허브차와 허브샐러드

행복지수는 상한가 ^^

 

 

소프워트(비누풀)

 

 

톱풀

 

세잎꿩의비름

 

송엽국

 

 

끈끈이대나물

 

케모마일

 

 

한련화

매운 향이 난다.

 

 

커피나무에 달린 커피.

 

으름덩굴

 

시계꽃

 

 

붉은인동덩굴

 

허브가 있는정원

 

 

 

 

 -가을 날의 모습-

 

 

 

오산시 지곶동 329 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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