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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제부도 번개 모임 (바람재)

 

복수초를 봐야겠다는 전화에 후다닥 모였습니다.

성모성지의 복수초는 예쁘게 피어 반겨 주었지요.

풍년화는 아직 개화기가 멀어 한 바퀴 돌아 본 후 제부도로 내 달렸습니다.

 

 

 

 

 

 

 

 

가는 길에 맛난 식당에 들러 굴밥을 먹으며 하하호호

뭔 얘기를 했냐구요?

아유 말 못해유 ㅎㅎ

식당을 지키는 견공들인데 인물이 좋습니다.

 

 

종일 바닷길이 열리는 날이라는군요

여유롭게 제부도를 향합니다.

 

 

며칠 전에 보았던 매바위를 또 만났습니다 ^^

 

 

 

 

 

 

 

 

 

등대에서 갈매기들 하고 노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찻집에 들러 향이 좋은 커피도 마셨구요^^

 

 

상가에서 들어 오라는 부름을 지나치고...

 

 

 

멋진 펜션을 구경 하기로 했지요

산토리니 지방의 모습을 재현한 곳이라는데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건너다 보이는 섬이 제부도 입니다.

 

 

아름다운 집이지요?

언제 바람재 정모 이곳에서 하면 안될까요? ㅎㅎㅎ

 

 

깽깽이풀의 연 보랏빛을 닮은 모자를 쓴 낭개님

 

 

 

 

 

 

 

 

 

어진내님

 

 

 

 

 

 

 

 

 

 

 

 

 

 

 

 

 

 

 

 

 

 

 

빛사랑,낭개,어진내님

 

 

즐거웠던 2월의 보너스 29일

예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