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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서양산딸나무/아까시나무/쪽동백

바람은 어찌 그리 쉼 없이 부는지

바람도 가끔은 쉬어가며 분다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은 잠시 잘못된 것이 되었다.

바람 앞에서 씨름한 흔적이 남아 있다.

 

 

서양산딸나무

 

 

 

아까시나무

 

 

 

 

쪽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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