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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능소화/2022-07-10 지나는 길에 눈에 띄는 능소화 차를 세우고 한 장 찰칵. 주인님 나오다 보고 웃어 주신다. 주인의 미소만큼 환하게 피었다. 행궁동/봉녕사 (tistory.com) 행궁동/봉녕사 친구를 수원서 만나기로 하고 늘 가는 곳 행궁동 그집에서 식사하고 잠시 능소화 보자고 봉녕사 또 갔다가 의왕 찻집 개업하는데 들러야 할 일 있대서 차 마시고 개업 떡 얻어먹고 ㅎㅎ 발이 효 stellar2412.tistory.com 더보기
능소화/2022-07-01 봉녕사 능소화가 이맘 때면 절정이겠지 갔는데 아직 덜 피고 전만 못했습니다. 왕원추리 가는잎해란초 도라지꽃 더보기
능소화/노각나무 /2022-06-28 능소화 노각나무 더보기
수국들 /2022-06-25 주말에 만난 수국들 ^^ 더보기
뜰보리수/2022-06-20 더보기
모감주나무/2022-06-21 꽃은 6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원산지는 중국과 한국,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이고, 주로 온대지역의 양지바른 곳에 서식한다. 한국에서는 황해도 및 강원도 이남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정원이나 절에 널리 심는다. 쌍떡잎식물강 무환자나무목 무환자나무과 모감주나무속에 속하는 속씨식물. 학명은 ‘Koelreuteria paniculata’이다. 영어 이름은 ‘goldenrain tree’인데, 노란색 꽃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 마치 황금비가 내리는 것 같다고 해서 붙은 것이다. 더보기
노각나무/2022-06-17 노각나무는 소박하면서 은은한 꽃이 피고 비단결같이 아름다운 껍질을 갖고 있으며 가장 품질 좋은 목기(木器)를 만들 수 있는 나무다. 번거로움을 싫어하고 낯가림이 심하여 사람이 많이 다니는 야산에서는 거의 만날 수 없다. 아름드리로 자랄 수 있는 큰 나무이나 깊은 산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옆에 자태를 숨기고 조용히 살아간다. 세계가 공통으로 쓰는 학명에 ‘koreana’라는 지역 이름이 들어간 순수 토종나무이니 더욱 우리의 정서에 맞을 것 같다. 그러나 노각나무는 아직까지 그 가치만큼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 찬찬히 뜯어보면 갓 돋아난 사슴뿔과도 대비된다. 그래서 나무 이름을 처음에는 녹각(鹿角)나무라고 불렀다가 노각나무가 된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또 다른 이름인 금수목(錦繡木)도 비단을 수놓은 것 .. 더보기
말채나무/2022-05-26 말채나무는 층층나무과의 큰키나무이다. 높이는 10m 정도까지 큰다. 동북아시아 온대 지역에 넓게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의 산기슭이나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학명은 Cornus walteri F.T.Wangerin이다. 수피 더보기
분홍안개나무 /2022-05-26 더보기
족제비싸리/2022-05-22 1930년경 만주를 거쳐 도입되어 전국의 사방지, 황폐지 복구 등의 목적으로 심고 있다. 꽃이 족제비꼬리를 닮은데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새 순을 잘라 즙을 손톱에 바르면 투명 메니큐어를 바른듯 반짝인다. 더보기
분홍아까시나무/2022-05-15(일) 더보기
아까시나무 /2022-05-14 거실에 앉아 내다 보는 창밖엔 폭포수가 내려 오는듯 아까시꽃이 눈길을 끈다. 지난 해 보다 엄청 많이 피었기에 기념으로~ 숲을 마주하고 앉은 아침은 상쾌하다. 고라니 두 마리 바삐 달아난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