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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손녀46

손녀 백일 /2022-06-04 태어난지 100일 잘 자라주어 감사한 마음 ^^ ♥♥♥ 2022. 6. 4.
반가운 얼굴 /2021-10-29 보름만에 다시 만난 손자 문을 열자 맨발로 쫓아 나와 두 팔벌려 안으며 할머니를 외친다. 순간 심쿵!! 마음이 내려 앉는다. 아이고 예뻐라 ~~ 새벽 댓바람에 서울 올라 가길 잘 했구나. 딸아이 볼일 있대서 새벽에 출발 했으나 그래도 서울길은 막혀서 지체되고... 지난 밤 잠 못 자고 올라가 종일 아이랑 놀고 내려 와 난 열 두시간 잠을 자는 것으로 겨우 정신 차리고... 손자 보는 일도 기운이 달려서 안되겠지만 만남의 순간 떠올리면 웃음이 난다. 내려 올 때 자기에 그냥 왔더니 페이스톡으로 그냥 가셨다고 울고불고 ... 또 보러 가겠다고 약속하여 겨우 달랬다. 아침 일곱시 성산대교 남단에서 본 여의도 달리는 차 안에서 폰으로 담은 동트는 풍경 ^^ 36개월 ^^ 잘생긴 이마 .멋짐 폭발 ^^ 얼마나 힘.. 2021. 10. 30.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국립과천과학관 2021. 10. 7.
당분간은 너와함께/2021-10-06 딸네 가족이 오면서 우리 가족의 스케줄은 올스톱 이사 날까지 일주일간의 공백을 함께 해야 한다. 다행히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아주 좋아하기에 매 순간 웃음꽃이 핀다. 어제는 놀이터와 개미 하고 놀기 루페를 통해 개미를 보고는 무척 좋아한다. 저녁시간은 요즘 꼬마들에게 최고의 인기품목인 카봇을 사러 장난감 가게에 갔는데 규모도 가격도 상상초월 그래도 오랜만에 만났으니 하나 장만해 주었다. 고맙습니다를 열번도 더 하는 걸 보니 귀여워서 오구오구^^ 내 새끼하고 말았다. 당분간은 블로그 들여다 볼 시간도 없을듯 ~ ^^ 2021.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