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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수원화성의 만추/2021-11-16 화요일은 화성에 간다. ^^ 아침에 서울 가려고 준비 중인데 점심때 수원에서 얼굴 보자는 친구의 부름에 궤도수정 ,겸사겸사 일찍 올라가 오전 중에 화성을 걸었다. 회주도로 단풍이 일부는 지고 일부는 물들고 아직은 가을 ,날씨도 걷기엔 딱 좋은 오늘 ^^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더보기
물향기수목원 가을풍경 /2021-11-03 단풍이 얼마나 곱고 예쁜지 종일 놀아도 행복할 것 같은 물향기수목원 최고의 가을날 반가운 고향까마귀들도 만난 일기장에 남을 날이다. 이 좋은 날,저금 했다 꺼내 보고 싶어 폰으로 열심히 담아 왔다. 갤럭시 노트 20으로 촬영 더보기
2021-10-26/물향기수목원 일주일 만에 찾은 수목원 가을빛은 조금 짙어졌지만 예년에 비해 예쁜 단풍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았다. 나의 절친과 산책 숲에 앉아 그동안 못 나눈 얘기 나누며 노는 게 주목적 오늘따라 단체로 오신 듯 어른들도, 학생들도 많았다. 춥지 않고 날씨도 좋아 마냥 앉아 있기엔 참 좋았던 날 ^^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낙우송 칠엽수 피라칸타 메타세콰이어 대왕참나무 복자기나무 낙우송이 있는 풍경 더보기
비내린 가을아침 /2021-10-19 어제는 무척 춥더니 밤새 비 내린 아침 수목원도 잔뜩 흐린 채 깨어나기 늑장을 부리고 있다. 어제처럼 옷을 입고 나갔더니 조금 더운 듯하기도 하고 아무도 없는 수목원을 일찍 돌아보고 올라 왔더니 해가 나고 있다. 오후에 가 볼걸 ~~ ㅜㅜ 개미취 구절초 꽃향유 세잎꿩의비름 가일라르디아 가우라 골든피라밋 금관화 란타나 미니백일홍 소프워트 산국 산부추 한라부추 섬쑥부쟁이 청화쑥부쟁이 추명국 털별꽃아재비 패랭이 으름덩굴 가막살나무 개나리 꾸지뽕나무 나무수국 백당나무 아로니아 수지맞은 말벌 더보기
깊어가는 가을 물향기수목원2/2021-10-13 계속 흐리고 쓸데 없이 가을비가 내리더니 모처럼 파란하늘이 드러난다, 가을은 파란하늘이지 반짝이는 햇볕을 담으러 수목원으로 가자! 한바퀴 돌아 보는동안 여유와 편안함 역시 숲은 나의 놀이터^^ 구절초 개미취 골등골나물(원예종) 둥근잎꿩의비름 란타나 버들마편초 산국 산부추 샤스타데이지 섬쑥부쟁이 쑥부쟁이 안젤로니아 용담 울릉장구채 흰이질풀 이질풀 천일홍 청화쑥부쟁이 해국 골든피라밋 가래 물질경이 메뚜기 금파리 줄점팔랑나비 더보기
깊어가는 가을 물향기수목원1/2021-10-13 한참만에 여유롭게 돌아보는 수목원 꽃들은 이삭줍기수준 단풍은 아직 어정쩡 하지만 파란하늘은 가을이라 말한다. 감나무 가죽나무 가막살나무 까마귀밥나무 버들참나무(펠로스참나무) 산딸나무 산수유나무 아로니아 콩배나무 풍경들 ~ 더보기
물향기수목원/2021-09-24 (금) 가을꽃중에 제일 늦게 피는 용담이 피고 산자락엔 꽃향유가 피어나겠지요 . 한해동안 일기가 고르지 못해 나뭇잎들은 많이 상한 채 많이 떨어지고 남은 잎들은 색을 달리하기 시작 했습니다. 가을은 생각보다 깊어진것 같습니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용담 과남풀 해국 개미취 구절초 마지막불꽃 석산 울릉장구채 등골나물 금강아지풀 임파첸스 천일홍 맨드라미 개여뀌 무궁화 서양산사 산딸나무 뜰보리수잎 네발나비 직박구리 좀고추잠자리 잉어 금개구리 더보기
금오산香泉寺2/2020-11-15 향설루 더보기
수목원의 아침/2020-11-11 오늘은 딸아이의 생일이다. 멀리 있으니 미역국도 못 끓여 주고 문자만 날렸다. 보고 싶은 맘, 호수 만하니 눈 감을 수밖에... 일찍 수목원에 도착했다. 7시 30분 근처 주민들 운동하는 사람 몇이 보이고 수목원은 아직 다 깨어나지 않은 듯했다. 매일 함께 일하는 분들과 인사 나누고... 햇살이 퍼지기 전의 모습은 화사하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좋다. 콧노래 부르며 오늘도 즐겁게 출발! 스마트 폰 하나가 스마트하게 끝! 철을 모르는 건지, 호기심이 많은 건지 -좀씀바귀- 제비꽃 햇살 퍼지니 분위기는 바뀌고... 더보기
독산성 세마대/2020-11-10 사적 제140호. 독성 산성(禿城山城)이라고도 불린다. 돌로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3.6㎞인데, 현재 약 400m 정도의 성벽과 성문 4곳이 남아 있다. 쌓은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전략적 요충지에 자리하였으므로, 한강 하류에 도성을 두었던 백제시대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행해준 남편이 있어 하늘빛 고운 오늘, 시원한 산성바람을 쐬었다. 더보기
수원화성만추2/2020-10-30 더보기
수원화성만추1/2020-10-30 가을이 가기 전 다시 한번은 다녀와야 할 것 같은데 마침 수원에 볼일이 생겨 아침일찍 나서서 한 바퀴 돌고 볼일 보고 돌아오니 오늘은 제법 일을 한 것 같은 이 마음. 월요일에 갔을 때보다 단풍은 더 곱다. 동편의 성곽 주변은 많이 정리가 되었고 지동 쪽도 벽화마을 일부가 헐리고 공원으로 꾸며질 예정으로 공사 중이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