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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무서운 장맛비 새벽 네 시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종일 양동이로 퍼붓는 듯하게 비가 내렸다. 아파트 장도 오늘은 서지 못했다. 경보 재난문자도 오고 범람지역 대피방송도 나오고 공포를 느낄만큼이었다.  수해 입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저녁은 잠시 소강상태이긴 하지만 내일도 비 예보다. 이번 장마는 기간도 길고 국지성호우라 예측이 어렵고 피해도 더 큰 것 같아 걱정이다,비가 조금 잦아 들었을 때 동영상을 찍어 보았다. 더보기
2024-07-15/백마고지전승비 치열했던 전투 전투에서 희생된 사람들 묵념하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전쟁 ^^ 김일성고지 백마고지 더보기
2024-07-15/도피안사 더보기
2024-07-16/화요일의 물향기수목원 오후부터 비소식많은 비가 온다지만 오전은 맑음 얼른 한 바퀴 돌아보고 좋은 친구들 만나 점심식사.오후 세 시 비가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한다.  자주꽃방망이 술패랭이 선씀바귀 참나리 풀협죽도 범부채 왕원추리 부처꽃 도깨비가지 수국 꼬리조팝나무 협죽도 능소화 머루 으름 고추잠자리 더보기
2024-07-16/수련,남개연,택사 (연못에서) 수련이 가득 핀 연못 아름다움에 한참을 바라보다 흐린 하늘이 심상치 않아 얼른 카메라 꺼내 들었다.  남개연 택사 더보기
2024-07-15/소이산 모노레일 소이산모노레일 철원역을 찍고 가면 주차장이 있다. 왕복, 전망대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까지 약 1 시간 소요 무인 모노레일로 왕복한다. 탑승권을 사면 일정액을 철원문화상품권으로 주어 주변에서 쓰면 된다.    소이산 전망대에서 바라 본 철원평야와 북쪽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백마고지 철원평야 더보기
2024-07-15/삼부연폭포/직탕폭포 삼부연폭포 조금 더 가까이  직탕폭포 더보기
2024-07-15/고석정/유람선 고석정(孤石亭)은 철원 9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이다.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10여 미터 높이의 기암 양쪽 사이로 옥같이 맑은 물이 휘돌아 흐른다.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한탄강 중류에 10평 정도의 2층 누각을 건립하여 고석정이라 명명했다 하며 이 정자와 고석바위 주변의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한다. 지방기념물로 지정된 고석정은 신라 때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찾아와 노닐던 곳이라고 한다. 고석정이 더욱 유명해진 까닭은 조선시대 명종 때 임꺽정(林巨正)의 배경지로 알려지면서부터이다.  한탄강 하면 고석정을 빼놓을 수 없다. 돌계단을 내려가며 올라 올 일이 걱정이었지만 일단 도전 !션찮은 무릎 오늘만 수고해다오. 내려간 김에 유람선을 타 보기로 했다. 래프팅은 이제 엄두를 못 내겠.. 더보기
2024-07-15/포천비둘기낭폭포/포천하늘다리 오늘은 한탄강이 흐르는 포천과 철원을 돌아보기로 하고 새벽 다섯 시 출발 제일 먼저 도착한 비둘기낭폭포  포천 한탄강지질공원주차장을 내비에 찍고 가면 가까운 거리 이동하여 폭포를 만날 수 있다. 비밀의 장소인 듯 숨어 있는 폭포.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곳은 잠겨 있었다.  포천하늘다리 비둘기낭에서 멀지 않은 곳이지만 주차장이 잘 돼 있으니 차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다리에서 건너다 보이는 전망대  전망대에서 하늘다리 쪽으로 건널 수 있는 Y자형 출렁다리 공사 중 9월에 준공된다고 한다. 아직도 출렁다리를 놓을 곳이 남아 있었다니... 더보기
2024-07-14/맑음터공원 일요일 멀리 가야 고생이다. 가까운 맑음터공원 한 바퀴 돌고 재래시장 가서 장보기. 내일이 초복이라 그런지 닭집에 줄을 서 있다. 장마기간이라 야채값은 엄청 비싸고 과일은 동네 마트보다는 저렴한 편. 돈은 손에 묻은 밥풀처럼 쉬 달아나고... 백련 남방부전나비 흰뺨검둥오리 꼬리풀 더보기
2024-07-12/수목원 다녀 오는 길 비가 안 오니 좋다.일찍 내려가 숲 속을 걸으니 기분 업 숲에서 쉼하고 싶었지만 좋은 형님과 커피 한 잔으로 담소 집에 오는 길  더운데 해찰 떨며 걷다보면 한 시간이면 되겠지. 땀은 줄줄 흐르지만 걸을만했다. 고인돌공원에 맨발걷기 황톳길을 만들어 주변은 빨간 흙이 여기저기 있고 건강백 세를 외치는 사람들 열심히 걷는다. 붐으로 끝나지 말길 바라는 마음이다.  장미원은 새 순이 올라와 꽃봉오리를 맺고 고단한 날개 쉬고있는 큰주홍부전나비 한 마리도 만났다. 평소에 40여분 걸리는 거리 한 시간 족히 걸렸다.    낙우송열매 규화목  집에 오는 길에... 모감주나무 열매 모감주나무 꽃 옥수수 고인돌공원 장미는 철 지나고 나무수국 피는 중 더보기
2024-07-12/대화서각(스타팰리스) 올해는 꽃이 여러송이 피려나보다.두번 째 꽃이 오늘 피었다. 뜸 들이는 것 보다는 피면 빨리 지는게 아쉽다.개화하고 4일 째 되면 꽃이 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