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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물향기수목원의 설경 이 아름다운 풍경 함께 볼 수 있는 친구가 있음이 감사하다. 그리운 이 곁에 있으니 이것도 복이겠지. 좋다, 참 좋다. 네가 있어서 흰 눈을 함께 볼 수 있어서 ~ 오래오래 행복하자. 폰 9:16 ▼폰(Full.size) 폰 (Full) 더보기
2024-02-20/는개비처럼 ~ 오늘도 는개비 내리고 봄은 천천히 다가오고 있다. 더보기
2024-02-19/우수(雨水) 우수. 말 그대로 빗물 겨울철 추위가 풀리고 눈,얼음,서리가 녹아 빗물이 되고 추위와 냉기가 점차 사라지며 봄이 오는 것을 알리는 절기. 입춘 보름 후쯤이 된다. 절기답게 비가 계속 내리고 작은 연못마다 산개구리들이 짝을 부르는 노랫소리가 수목원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더보기
2024-02-18/남사화훼단지 꽃 구경 궂은날 야외활동도 불편하고 화훼단지 봄꽃구경에 나섰다. 향기 가득한 봄꽃이 성수기를 맞은 듯 한창이다. 돌아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화원 ^^ (폰 사진) 제라늄종류 청화국 무늬달개비 시네라리아 자화부추 사랑초종류 페라고늄 목마거리트 트리쵸스 호접무금 보로니아 피나타 천냥금 수국 ♠ 크로톤.버킨 ♥ 아네모네 베고니아 긴기아난 카틀레아 무스카리 눈꽃(이베리스) 서향 헤베 비올라 카세올라리아 스토크 군자란 함소화 매발톱 바이올렛 다육이들 더보기
2024-02-16/맑음 어제는 앞이 안 보이게 눈이내리더니 하룻밤 사이에 미세먼지 다 날아가고 맑음이다. 이런 날은 별일 없어도 기분 좋은 날, 오랜만에 60년 지기 친구랑 수목원 돌고 점심 먹고 차 마시고 여유롭게 보낸 날이다. 폰으로 몇 장^^ 수목원을 나오면서 맑은 하늘이 예뻐서~ 더보기
2024-02-14/봄이 오려는지~ 오늘은 아침부터 영상기온 얇은 겉옷으로 나섰어도 이마에 땀이 난다. 아직 큰 변화는 없지만 조팝나무 새 순이 움트는 것을 보니 식물들은 더 민감한 것 같다. 천천히 걷기만 해도 기분 좋은 날 우드버닝 체험일 트레이에 인두화를 그려 넣은 일 즐거운 수업이다. 더보기
2024-02-14/복수초 예년에 비해 빨리 만개한 복수초 온난화현상인지, 봄이 빠르게 오고 있다. 오늘은 겉옷을 벗어 들 만큼 따뜻한 날 더보기
2024-02-13/수목원의 아침 봄이 한 발 앞으로 온듯 연못의 반영이 깨끗하다. 더보기
2024-02-11/장흥 가나아트파크 도시의 아파트 답답하니 나가자 서둘러 장흥으로 ~ 30여 년 만에 가 보는 장흥 두리랜드는 여전히 그 자리지만 주변이 너무 변했다. 아트파크에서 실내외 놀이에 즐거워하는 손자의 모습이 보기 좋다. 춥지 않은 날씨에 밖에서 놀기도 좋았는데 갑자기 눈발이 나리며 바람이 불어 일찍 귀가 집에서 종이접기놀이 같이 해 주고 한 밤만 더 자고 가시라는 손자의 부탁(?)에 주저앉고 말았다. 더보기
2024-02-10/설날 차례를 지내지 않으니 일찍 서울 딸네로 올라갔다. 같이 떡국 끓여 먹고 가까운 진관사를 찾았는데 이미 많은 이들이 와 있었다. 북한산 계곡물도 녹아 물소리 들리니 봄이 머잖은듯 했다. 더보기
2024-02-08/탄도항 오이도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른 탄도항. 노을까지 보고 오려면 어중간한 시간. 집에 가자고 재촉하는 우리 집 반쪽양반 나를 태우고 가 줄 자동차를 놓치면 곤란해 ㅜㅜ 아쉽게 발길을 돌리고... 더보기
2024-02-08/오이도 빨간등대 명절밑이지만 특별히 해야 할 일 없으니 나들이 이제야 내가 원하던 명절을 맞는 기분이다. 명절음식은 한 가지씩 바쁘지 않게 만들어 먹으면 된다. 오이도 횟집단지는 한가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