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2024-07-06/금개구리 참개구리보다 울음주머니가 덜 발달하였으며소리가 짧고 높은 '쪽-쪽-', 꾸우우욱' '쪽, 꾸우욱-' 하는 소리를 낸다. 더보기
2024-07-06/개개비 시흥연꽃단지에서 더보기
2024-07-06/홍련 수원 시민농장에서 더보기
2024-07-06/굴뚝나비 더보기
2024-07-05/매일 걷는 길 밤과 새벽에 아주 많은 비가 내리더니 시원한 바람이 부는 비교적 좋은 날씨다. 수시로 변하는 일기예보 종잡을 수 없다. 매일 걷는 길 초록이 좋아서...  오랜만에 보는 석류풀 땅에 붙어 있는 듯 예쁘게 피었다. 좁쌀알만 한 꽃이다.  지인이 정성껏 농사지은 강낭콩을 보내왔다. 콩을 까다가 어릴적 놀이가 생각나서 가마를 만들었다. 더보기
2024-07-05/대화서각(스타팰리스) 오늘 낼 꽃이 활찍 필 것 같다. 더보기
2024-07-04/오늘도 난 ~ 아침에 습관적으로 가는 곳 수목원 무더위가 상당하다. 사진이고 뭐고 얼른 한바퀴 걷고 그늘에서 쉼하다 올라왔다. 모처럼 맑은 날이라 진사들이 많이 보였다.  (폰으로~~)   포포나무열매 내 방 창문에서 바라보니 앞 동 옥상에 파랑새가 운다. 인증샷 힘껏 당겨도 이것밖에... ^^ 더보기
2024-07-03/화성우리꽃식물원 수목원으로 데리러 와 준 남편덕에 발안 우리꽃식물원에 잠시 들렀다. 수국은 절정은 벗어났지만 푸른빛이 좋다. 오늘은 장맛비 소강상태라서 꽃구경도 하고 좋은 날이다.  갯패랭이 범부채 풍란 끈끈이주걱 애기범부채 모나르다와 호랑나비 수국 버베나 알록봉의꼬리 삼백초 참나리 에린지움 참으아리 도라지 수련 멀꿀 말오줌때 치자 꽃댕강나무 탱자 망종화 파리매 더보기
2024-07-03/수요일아침 비예보가 있는 아침장우산 챙겨 들고 수목원으로 간다. 빗나간 예보덕에 우산은 지팡이가 되고 폰 하나 들고 한 바퀴 돌아본다. 능소화는 간 밤에 많이 졌으나 아직은 볼만하고 무궁화는 계속 피어나고있다. 나라꽃 보기 힘든 꽃이 된 것 같다. (폰사진) 사이즈 비율 9:16 알라만다. 문주란 소철 쿠라피아 큰산꼬리풀 노루오줌 무궁화인물사진모드로 찍으니 배경이 흐려졌다.  워터마크를 사용하니 찍은 날짜,시간이 적힌다. 더보기
2024-07-02/장맛비속에 피는 꽃 아침부터 많이 내리는 비 무거운 하늘을 보니 오늘은 종일 올 거라는 예감 능소화는 의연히 빗속에 피었다. 우산을 때리는 빗소리가 좋다고 한참을 창가에 앉아 바라본다. 매일 다른 날들이기에 감사한 아침 ^^(갤럭시 노트 20) 유카 더보기
2024-07-02/희노애락 함께한 친구 희망이 좌절될 때는 노하기도 했고 애끓는 마음 서로 위로하며 락앤락처럼 단단하게 손잡고 살자 했지 함께한 세월 벌써 40 년 넘고 께(깨) 볶는 날들은 아니지만 한마음 한 가지 바람으로 친구란 이렇게 영원히 가는거라고 구구절절 외치지 않아도 전우애로 사는 우리부부 더보기
2024-06-28/어리장수잠자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