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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6-04-14/일월수목원 물향기수목원에 가지 않는 날은 가까운 수목원으로 놀러간다.일월수목원은 옆지기가 좋아하는 곳이니까 군말없이 운전을 해 주니 좋고 예쁜 꽃들이 많아 좋다. 현장학습나온 학생들이 많은 화요일.날씨가 좋아 옆의 일월저수지 물도 더 시원하게 보였다.오는길에 마트에 들러 장보기. 헤베 덴드로비움 노빌 팔레놉시스(호접란) 왕패모 플란넬부쉬 수선화 축전 튤립 콩배종류 두란타 에렉타 오렌지 자스민 만첩홍도 닭벼슬나무 목련품종 홍단풍나무 대나무 은사시나무 귀룽나무 라일락 탱자나무 (플라잉 드레곤) 꽃사과 더보기
2026-04-14/칠보산의 꽃 그 산에는 아직 피어 있을까?그 산에는 지금 피어나고 있을까?궁금한 풀꽃들 더위까지 느껴지는 날 산자락에 부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데잠든 이들은 고요하다. (천주교공원묘지에서) 할미꽃때가 조금 늦었지만... 각시붓꽃아직도 많이 피어있어서 반가웠다. 양지꽃 조개나물 솜방망이 봄맞이꽃 꽃마리 광대나물 제비꽃 더보기
2026-04-07/일월수목원 수원에 가면 안 들려오면 서운한 곳 일월수목원을 들렀다. 그동안 변화가 있을까? 궁금하니까! 수선화와 튤립이 피고 버들은 초록바람 일게한다. 채색되어 가는 세상이 좋은 봄이다. 수선화 은방울수선(스노우플레이크) 튤립 툰베르기아 플란넬부쉬 엔젤트럼펫 사라세니아 플라바 미나리아재비 은엽 아카시아 사막의장미 닭벼슬나무 별목련 콩배나무 오렌지쟈스민 더보기
2026-04-07/황구지천 벚꽃길 아침하늘이 맑아 기분 좋게 나섰더니 계절은 턴을 한듯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파고든다. 그래도 나섰으니 가까운 벚꽃길 구경 가자고~아직은 지지 않고 화사한 모습에사람들의 감탄사는 계속되었다. 아래사진들은 폰에 핑크로즈필터를 적용해서약간의 분홍색을 더해보았다. 더보기
2026-03-28/일월수목원 봄날아침은 게으름을 용납하지 않는다 어제 서울에 올라가 지하철 계단이며 볼 일 보러 가는 곳도 언덕이라 애를 썼더니저녁은 곯아떨어졌다. 뭉친 다리 근육은 풀어줘야 한다고 다시 집을 나선이유 닭벼슬나무꽃을 꼭 보고 싶어서다. 수목원 한바퀴 돌아보고 내려오는 길에 김치재료 사들고 내려와 담아 놓으니 뿌듯하다.매일 뭘해먹지?주부들의 끝날 줄 모르는 고민이다. 얼레지 시베리아무릇 로즈제라늄 플란넬부쉬 수선화 향동백 아카시아 기틴시 닭벼슬나무 꼭 꽃을 보고 싶었던 나무 히어리 만리화 개나리와 다른점은줄기가 늘어지지 않고 위로 뻗으며 꽃차례가 돌려나기. 산수유 팥꽃나무 진달래 논병아리 세 마리 모두 탐색전! 뿔논병아리혼자는 외로워짝을 찾아 나선다. 삼각관계를 정리하는 듯...ㅠㅠ 둘이 뜻이 맞았는지 오늘부터.. 더보기
2026-03-20/영흥수목원(수원) 맑은 오후 겨우내 청개구리 잘 있었나 궁금해서 찾은 수목원 다시 만나 반가운 마음 ^^옥외는 아직 썰렁~ 이르게 핀 수선화가 봄이라고 말해준다. 더보기
2026-03-19/일월수목원 매일이 같으면 무슨재미로 사나 한동안 침체기였던 마음 일으켜 줄거라고 어디든 가자며 부축이니가까운 수목원으로...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깨어나고 있으니 나도 달라져야겠다. 호주매화 병솔나무 닭벼슬나무 닭벼슬나무꽃 자료사진 히어리 영춘화 만리화 호랑버들 알로에 캥거루발톱 부채야자 엔젤트럼펫 시베리아무릇 수선화 크로커스 더보기
2026-02-27/일월수목원&저수지 기온이 연일 올라 봄 느낌이나 구름이 많다.일월저수지에 뿔논병아리 짝 찾는다는 기별에 바람 쐴 겸 달려갔다. 아직 떠나지 않은 큰고니들이 있고 뿔논병아리는 탐색전 중이었다. 옆에 있는 수목원 궁금해 온실만 들여다보고 귀가. 내가 좋아하는 몽실이 ^^* 더보기
2026-02-14/일월수목원 지금 우리는 봄 봄꽃전시를 하고 있는 일월수목원 튤립과 제라늄으로 기분을 바꿔준다. 온실안은 향기로 가득하고 미리 봄을 맞는 마음은 들뜬다. 예쁜 꽃구경 같이 해 보실까요? 더보기
2026-02-04/영흥수목원 (입춘) 입춘이라는 절기답게 포근하다.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리는데도 입춘이라니 마음은 봄맞이한다겨울에 보았던 청개구리 또 만날까 기대감에 찾았지만 얘네들이 나 온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오늘은 숨어버렸다. ㅜㅜ다른 꽃구경만 하고 돌아오는 길.녹는 눈을 보며 곧 봄이 올 거라는 기대를 저버릴 수 없다. 돔베야 왈리치아이 말바비스커스 시클라멘 티보치나 부겐빌레아 연화수 카랑코에 에리트리나 스페시오사 큰극락조화 산호유동 횃불생강(토치진저) 더보기
2026-01-28/일월수목원 (수원) 날씨는 여전히 추워딱히 어디를 가 볼 엄두가 나지 않는데 쨍한 햇살의 유혹은 참기 힘들다. 꽃구경 가자.수원행,마침 제라늄동호회에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어 꽃구경은 많이 할 수 있었다. 따뜻하고 꽃도 많고 집을 벗어나면 생각도 자유로워지고 마음도 가벼워진다. 더보기
2026-01-28/일월수목원에서 본 새들 수목원 바로 옆 일월저수지가 있어 새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수목원의 매력이다. 큰 호수는 거의 얼었고 수목원 내 작은 도랑은 물이 흐르게 돼 있어 날아든 새들이다. 가까이 볼 수 있어 반가운 친구들 큰기러기 쇠오리 물닭 논병아리 중대백로 청둥오리 왜가리 큰고니담장너머 일월저수지에 큰고니 갈대숲에서 쉬는 새들도 있고 얼음위에서 웅크린 친구들도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