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아침 창을 열며
좋은 친구를 만나러 갈 궁리를 한다.
수원으로 달려간다.
버스 연결이 잘 안 되어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그곳에 가면 꼭 있을 좋은 님이 있으니 마음은 느긋하다.
시원한 바람 부는 그늘에 앉아
꽃구경도 하고 쉼도 하며 한나절 잘 놀고
돌아왔다.
보리와 수례국화





라벤다


케모마일


개양귀비














개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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