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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주말아침 주말아침은 조금 여유롭다.늦은 아침 한술 뜨고 동네산책에 나선다. 큰주홍부전나비는 아직 얼굴을 안 보여주고 노랑꽃창포만 도랑을 메워간다. 구술붕이 궁금해 찾았더니 아직도 예뻐서 놀아주다보니비 예보 있는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분다.  노랑꽃창포 부채붓꽃 패랭이꽃 작약 니코말발도리 찔레 칠엽수 달팽이 구술붕이 더보기
2024-05-10/산책하면서 아침 한바퀴 부지런히 돌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 몇 장 폰으로~ 때죽나무 애기세줄나비 천남성+관중+오가피 부채붓꽃 개연 숨은그림찾기(오리가 포란중입니다) 금요일은 현장학습나온 아이들이 많습니다.  해당화 공조팝나무 더보기
2024-05-10/거위 서열대로 줄을 서서 이동하는지 대열이 흐트러지지 않고 이동하는 모습이 경이로웠다.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아가는 거위. 자리 잘 잡았네.  -안성맞춤랜드에서- 더보기
2024-05-10/작약 전국에 작약명소도 많지만 오늘 만난 작약꽃도 아름다웠다.  안성맞춤랜드에서 더보기
2024-05-10/안성맞춤랜드 주말은 비 예보 날씨 좋은 오후니 가까운 안성으로 ~남사당전수관과,안성맞춤랜드는 같은 장소 평일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었다.  샤스타데이지 자주달개비 미국쥐손이 지칭개 숙근샐비어  노랑꽃창포와 붓꽃 붓꽃 팬지 리빙스턴데이지 공조팝나무 자엽병꽃나무 수련남사당전수관건물이 보인다.  바닥분수가동중 옆에 앉아 즐기는 여고생들 더보기
2024-05-09/암먹부전나비.배추흰나비 더보기
2024-05-09/고인돌공원 고인돌공원에 장미가 어떤 상태인지 큰주홍부전나비는 나왔는지 궁금해서 잠깐 나가 보았다.노랑꽃창포와 개망초들이 피어난다.도랑물소리가 경쾌하게 들리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오늘도 일기는 최상에 가깝다.장미는 이제 꽃봉오리들이 올라오고 밭에 풀울 제거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아름다운 5월 꾀꼬리가 오는 달 앞 산에 꾀꼬리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노랑꽃창포 골풀이 사흘간 내린비에 쓰러져 있다.  패랭이종류 샤스타데이지 개망초와 씀바귀(노랑) 씀바귀 토끼풀 더보기
2024-05-09/목요일 아침 늘 만나는 사람들을 만나고 똑 같은 길을 걷고 그래도 분명 어제와 다른 오늘  무늬월도 소철 수꽃 포토존 조름나물 독일가문비나무 찔레 나도국수나무 부채붓꽃 더보기
2024-05-08/맑음이 좋은 날 사흘간 비가 내리고 오늘은 맑음이다. 더 푸르러진 숲은 청량함 그 자체.꽃가루들이 깨끗하게 씻겨 내려가 초록은 빛이 난다. 이팝나무꽃이 떨어진 꽃길은 마치 참새떼가 놀라 왔다 간 것처럼 보인다. 수생식물들이 하나 둘 피어나는 계절 이제 여름으로 살그머니 넘어가나보다.  클레마티스 자주달개비 좀씀바귀 원추리 장구채품종 씀바귀 부채붓꽃   노랑꽃창포 개양귀비 수레국화 수련 개연 개연인지 남개연인지 아리송 ~옆에 있는 남개연과 친해졌나? ㅎㅎ 잠자리는 우화되어 날아가고... 이팝나무꽃 진자리 나도국수나무 포포나무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아까시나무 말발도리 관중 더보기
2024-05-08/용주사 5/15 부처님 오신 날을 준비하는 용주사 신도들의 손길이 바쁘다 가까운 곳에서 점심식사 후 잠깐 들렀다.불자는 아니지만 경건한 마음으로 합장하고 뜰에 핀 작약을 보니 아버지께서 생전에 텃밭 가득 키우며 즐겨 보시던 모습이 떠 올랐다.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지가 달린 연등을 보며 모두 이루어지고 평안하길 바랐다. 더보기
2024-05-08/애기세줄나비 더보기
2024-05-08/소다미술관 가까운 곳에 있는 소다미술관정보는 알고 있었지만 잊고 있다가 지나오는 길에  들어가 보았다. 생각과 달리 별 볼거리가 없고 일 층에 카페가 있기에 냉커피 한 잔 하고 돌아보고 나왔다.  미술관이라기엔 많이 부족하고 카페라기엔 애매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할 것 같은 나의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