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고요한 산사의 뜰
어제의 아쉬움에 다시 찾았다.
아름다운 수련의 향기에 젖고 비에 젖고...
고향친구들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시간으로 기억 될 것이다.
고마운 친구들...
밤이 되어야 활짝 핀다고 스님이 일러 주셨다.
올챙이가 헤엄치고 있는 작은 호수(?)
막 우화를 끝낸 실잠자리
젖은 날개 말릴 틈도 없이 비에 젖어 힘겹게 버티고 있다.
내리는 비는 동그라미를 만들고...
맑은 날 다시 가고 싶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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