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원이야기 (수원화성)

우중의 팔월 말 /수원화성

가뭄을 단방에 해결하듯 

밤새 비가 내렸다.

이번 주내낸 비 예보 , 금요일 까지 계속 된다고 한다.

새벽2시정도에 잠개어 보니 달빛이 슬몃 보이기도 했다.

오전 소강상태를 보이기에

화성에 나가보니 하늘은 변화가 심하고 흐린 날씨 바람 ~

걷기엔 좋지만 비가 언제 올지 조마조마한 시간들이었다.  

오랜만에 걷다 들어오니 몸은 가벼운듯 오후는 시간이 잘 갈 것 같다.

 

 

 

 

 

 

 

 

 

 

 

 

 

 

 

 

 

 

 

 

 

 

 

 

 

 

 

 

 

 

 

 

 

 

 

 

 

 

 

 

 

 

 

 

 

 

 

 

 

 

 

9269

 

'수원이야기 (수원화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원성지 다녀 오는 길   (0) 2018.09.03
화서문과 서북각루   (0) 2018.08.30
당수동시민농장   (0) 2018.08.26
2018-08-25/수원 봉녕사  (0) 2018.08.25
장안공원/배롱나무  (0) 2018.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