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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세상

폰으로 담은 봄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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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기능중에 사진 사이즈 정하는게 있는데

1.대게 16:9(16M)로 찍는다.

풍경이 시원하게 보일뿐더러

편집했을 때도 파일의 손상이 덜 되기 때문이다.

2.연한색 꽃이나 햇살 강한 날엔 폰에서 보여 주는 것 보다 빛을 감소시켜 찍는다.

3.야경도 빛을 다운시켜 찍고 찍은뒤 1.2초 정도 쉬었다가 폰을 움직인다.


큰 카메라가 있으니

폰으로 찍을 일이 거의 없다.

가끔 친구들에게 이런꽃이 피었다는 소식을 전할 때에만 잊고있던 폰을 꺼내들게 된다.

폰은 용량이 있으니 가끔 정리를 해야 하는데

버려지는 것도 때론 아쉽고

이렇게 정리를 해 본다.

때론 큰 카메라보다 스마트하게 잘 찍어 줄 때도 있으니 고마운 일이다.


아침에 내려 마시는 커피 한잔의 향기와 ,앞산 뻐꾸기소리

아주 상쾌한 아침이다.

참꽃마리



꽃마리


삼지구엽초


졸방제비꽃


미나리아재비


앵초


공작단풍(세열단풍)



수원화성의 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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