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맑은 날
궁금해지는 바깥 풍경.
서둘러 집안일 끝내고 내려간다.
아파트 뜰도 수목원도 수목 가지치기 작업이 한창이다.
봄맞이 단장인가 보다.
갯버들도 , 키버들도 모두 피어나 빛나고 있고
복수초는 이제 여기저기 얼굴 내밀 준비를 하고 있었다.
유난히 한가한 수목원
오늘은 어치들이 제 세상인양 떠들어 댄다.
내일 또 추워진다는 예보지만
오는 봄을 누가 막으랴~
갯버들



키버들

노랑무늬사사


백목련



풍년화





















길마가지나무

금관화

히비스커스

알로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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