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곳으로 눈을 돌리든 꽃이다.
아름다운 세상 한 가운데 놓인 이 기분
잠시 코로나를 잊고 두루두루 살펴보게 한다.
사계절이 있어 좋은 나라.
잠시 머물다 가는 봄이지만
한 해를 살게하는 기운을 준다.
동의나물

광대나물

돌단풍


무스카리



수선화

제비꽃

피나물

할미꽃


종지나물(미국제비꽃)

노랑어리연 잎



쇠딱따구리



어치


나무의 가지치기를 한 자리에
자기 방어물질을 내어 상처를 치유하는 나무.
상처가 아물기 위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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