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중
앞산에서 파랑새소리가 들린다.
얼른 카메라를 들고 베란다로 나가니
좀 멀지만 오동나무에 앉았다.
당기고 당겨도 무리인데
실체를 확인했다.
노이즈가 많아 아쉬우나
인증샷으로 남긴다.
드디어 앞 산에 사는 파랑새를 보았다.
우와~! 천사리조트에 행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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