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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5-10-31/가을은 깊어가는데...

날씨가 계속 맑아서 

가을을 즐기기엔 더없이 좋다만 

단풍은 예년에 비해 는은 편이라 

마음으로 느끼는 가을과 눈앞의 풍경은 조금 차이가 있다. 

곧 11월 

시월의 마지막날의 일기는 

가을꽃 이삭줍기다. 

 

청화쑥부쟁이와 남방노랑나비 

 

산국 

들국화라 불리는 꽃 중에 맨 나중 피는 꽃이다. 

 

부추꽃

 

섬쑥부쟁이와 네발나비

 

자주달개비

 

용담

 

분홍할미꽃 씨앗

 

납작보리사초

 

비짜루

 

벌레잡이제비꽃

 

극락조화

 

향등골나물 +네발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