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계속 맑아서
가을을 즐기기엔 더없이 좋다만
단풍은 예년에 비해 는은 편이라
마음으로 느끼는 가을과 눈앞의 풍경은 조금 차이가 있다.
곧 11월
시월의 마지막날의 일기는
가을꽃 이삭줍기다.
청화쑥부쟁이와 남방노랑나비


산국
들국화라 불리는 꽃 중에 맨 나중 피는 꽃이다.



부추꽃

섬쑥부쟁이와 네발나비

자주달개비

용담



분홍할미꽃 씨앗

납작보리사초

비짜루

벌레잡이제비꽃

극락조화

향등골나물 +네발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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