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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5-12-24/초록이를 만나려고 수목원으로.

겨울이지만 움직임이 게을러선 안될 일이라며 

수목원으로 내달았다. 

금요일은 무척 추울거라니 

일단 덜 추운 날이라도 걸어보자. 

 

생각보다 춥지 않았고 

오후엔 하늘이 드러나기도하니 상쾌하다. 

온실 안에서 초록이를 만나는 것도 즐거운 일.

겨울이라도 나는 혼자서도 잘 논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라디오에선 캐롤이 이어지고있다. 

 

홍화야래향

 

벌레잡이제비꽃

 

털머위

 

해국

 

덩굴모밀

 

박쥐란

 

극락조화

 

말바비스커스

 

히비스커스

 

죽절초

 

통조화

 

호랑가시나무

 

삼지닥나무

 

아이비

 

서향

 

백량금

 

파파야

 

보리밥나무

 

남오미자

 

흰나비나무

 

푸밀라고무나무

 

알리고무나무

 

노랑무늬사사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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