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에서 일기예보 내내
추위에 대한 경보방송을 하니
지레 겁먹고 현관도 안 열어보다가
오늘은 일단 나가보자며 나섰다.
생각보다 누그러진 날씨
호수가 보이는 카페에서 차 한 잔 하고 돌아오는 길에
반가운 전화받고 일월수목원에서 얼굴 보자고 달려갔다.
긴 겨울 지루하지만 좋은 님 만나 온실에 들어서니 한여름처럼 땀이 난다.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오늘은 수지맞은 날이다.
포인세티아

호주매화


툰베르기아 라우리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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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세이지

극락조화

꽃기린

핫립세이지


플란넬 부쉬(라시오필룸 솔라룸)


아메리칸불루

람프란투스


금관화


부겐빌레아


송엽국

헬리오트로프

포인세티아






뱅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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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부채야자


레몬



아필라아카시아


아가베

디바오소철

보히니아 푸루푸레아(흰나비나무)

꼭대기에 핀 꽃










일월저수지 먼 거리에 큰고니

댕기흰죽지



중대백로


물닭

논병아리







식물이름을 열심히 찾았지만
혹시 잘못 된 것이 있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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