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첫날이다.
엊저녁 제야의 종소리 듣고 나서
새벽잠이 들었던 터라
늦은 아침 먹고 어디든 나서자고 또 시동을 걸었다.
여기저기 1월 1일은 휴무인 곳이 많아
연중무휴인 세계꽃식물원 찾았더니
나와 같은 생각인지 관람객이 참 많았다.
사진 찍기도 불편하여 몇 장 담고,
입장권(10,000원)은 나오는 길에 전액 화분으로 바꾸어 올 수 있어 다육이로 골랐다.
잠시지만 딴 세상을 다녀온 기분.
꽃 상태가 썩 좋지 않으니 지나는 사람이
한 마디 하는데 꽃이 심정지 당한게 많은거 같어 ㅋㅋ
빵 터진 주변사람들^^
아프리카나팔꽃(검은 눈의 수잔)

파장화

카랑코에

파보니아

불새

홍초

플럼바고

삭소롬



꽃기린





임파첸스

부겐빌레아

소철

불수감
부처의 손가락을 닮았다고...









식물원에서 나와
예산 장터에 들러 국밥 한 그릇 먹고
유명한 버들국수 사고
예산시장
많은 이들이 들고있는 빵봉지 보고
광시카스테라 줄 서서 사들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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