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한파경보가 날아와
핑계김에 현관문도 안 열어 본 지 며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서울행,
서울은 역시 사람이 많다며 내비양 말에 귀 쫑긋!
온실 안에도 많은 이들이 오간다.
긴 겨울을 탈출하고자 하는 맘은 같은 모양이다.
별 다르게 볼거리는 없고
잠시 추위는 잊고 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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