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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2026-01-21/서울식물원 온실.

연일 한파경보가 날아와 

핑계김에 현관문도 안 열어 본 지 며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서울행,

서울은 역시 사람이 많다며 내비양 말에 귀 쫑긋!

 

온실 안에도 많은 이들이 오간다. 

긴 겨울을 탈출하고자 하는 맘은 같은 모양이다. 

별 다르게 볼거리는 없고

잠시 추위는 잊고 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