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지났지만
바람은 차고
창 안에 스미는 햇살은 따뜻하다.
출렁다리 옆이 신륵사
잠깐 돌아보았다.
강물은 유난히 반짝이고
물놀이 즐기는 오리들은 추위도 모르고...
나만 아직 추운가보다.
















강물에 반짝이는 윤슬은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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