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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2026-04-28/활옥동굴 (충주)

1900년에 발견되어 100년 동안 

활옥, 백운석, 활석등을 채광하던 광산이다. 동굴길이가 57km

지하수직고 711m인 동굴은 한 때 동양 최고규모를 자랑하던 곳이다. 

실내온도가 적당하고 쾌적하며 평평한 자하도 느낌이라 

누구나 편히 돌아볼 수 있다,

곳곳에 조명을 설치해 다양한 즐길거리도 만들어 놓았고 

동굴 안에서 고추냉이 재재도 하며 카약을 탈 수도 있고 

철갑상어를 볼 수도 있다.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았다, 

 

동굴 안에 자라는 철갑상어. 

이곳에서 투명카약을 타기도 한다는데 

방문했을 때는 아무도 카약을 타고 있지 않아 볼 수 없었다. 

 

동굴속에서 꽃 피운 고추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