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 지나 한진포구를 찾았다.
점심식사도 하고
차도 한잔 마시고
바닷가 데크길을 걸으니 아까시향기가 진하게 다가온다.
어디를 가나 산책로들이 잘 만들어져서 좋긴 하다.
아이들 어려서 데리고 갔을 때 먹었던 국화빵은 아직도 그 자리에 있어
추억을 떠올리며 한 봉지 사 들었다.
오동나무

아까시나무





서해대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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