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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5-31/오월의 끝날 2

살다 보니 

간절히 원하는 것은 이미 내 것이 아니고 

심하게 거부하던 것은 이미 내것이 되어 있었다.

치우치지 말고 의연하게 시간을 대해야 할 것 같다. 

오늘도 날 찾아 함께해 준 좋은 님 있어 

하루의 시간이 기억에 남을만큼 꽉 채워졌다. 

내 곁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해야겠다. 

 

만첩빈도리

 

개오동나무

 

함박꽃나무 (산목련)

 

주엽나무

 

채진목

 

 

박쥐나무

 

구슬댕댕이

 

개회나무

 

층층나무

 

물싸리나무

 

서양딱총나무

 

밤나무

 

조도만두나무

수꽃

 

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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