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간절히 원하는 것은 이미 내 것이 아니고
심하게 거부하던 것은 이미 내것이 되어 있었다.
치우치지 말고 의연하게 시간을 대해야 할 것 같다.
오늘도 날 찾아 함께해 준 좋은 님 있어
하루의 시간이 기억에 남을만큼 꽉 채워졌다.
내 곁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해야겠다.
만첩빈도리



개오동나무

함박꽃나무 (산목련)



주엽나무

채진목




박쥐나무

구슬댕댕이

개회나무

층층나무

물싸리나무

서양딱총나무

밤나무

조도만두나무
수꽃

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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