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비.나방

2026-06-16/왕오색나비

"꿈꾸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라고 

가른친다는 건 

배운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손자가 음성메세지로 보낸 말이다. 

할미를 깨워주는 말에 

오늘도 난 꿈을 꾸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예쁘다고 자꾸자꾸 찍고 싶고 

종일 친구하고 싶은 왕오색나비 

 

 

'나비.나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06-18/금강산귤빛부전나비  (4) 2026.06.19
2026-06-18/은판나비  (8) 2026.06.18
2026-06-16/세줄나비  (0) 2026.06.16
2026-06-16/황세줄나비  (0) 2026.06.16
2026-06-16/산녹색부전나비/수노랑나비 (암)  (0)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