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라고
가른친다는 건
배운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손자가 음성메세지로 보낸 말이다.
할미를 깨워주는 말에
오늘도 난 꿈을 꾸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예쁘다고 자꾸자꾸 찍고 싶고
종일 친구하고 싶은 왕오색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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