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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

2022-11-01/호암미술관의 만추1 아름다운 가을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호암미술관과 희원의 단풍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예약제로 운영하니까 예약은 필수 그곳에 가면 선택된 사람들이 즐기는 특별한 소풍을 즐기는 것 같은 행복함도 맛볼 수 있답니다. 설명은 사족일듯 ,눈으로 가을을 즐겨 보시지요^^ 더보기
2022-11-01/호암미술관의 만추2 희원에서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무료로 개방해서 예쁜 가을을 만나게 해 주니 감사한 일입니다. 아쉽게도 미술관은 공사중이라 임시 휴관이었습니다. 용인 호암미술권 정원 '희원'에서 이어지는 작은 호수속 섬입니다. 거미모양의 조형물이 세워저 있습니다. 불란서 조각가 ['루이스 브르주아'의 1999년도 제작 '마망(Maman)'이라는 조각작품입니다. 'Maman'은 불라서말로 '엄마'라는 말이 랍니다. 알을 품은 어미거미를 통해 母性을 형상화했다구요. 처음에는 정원 '희원'경내에 설치되어있었는데 삼만육천지안의 인공섬으로 옮겨졌습니다. 더보기
2019-10-30/호암미술관 /용인시 날씨:맑음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李秉喆)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 1천 2백여 점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개관하였다.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 자리하고 있는 호암미술관은 전통한옥 형태의 본관 건물과 전통정원 희원(熙園)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게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2층 라운지에는 휴식 공간, 희원에는 찻집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장에 위치한 기념품점에서는 아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운 명소 지금이 단풍은 절정인듯 ~ 아름다운 정원,품격있는 미술품감상. 하루를 여유롭게 돌아보며 가을을 느끼기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