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에 자리한 곳
다양한 형태의 장승(벅수)들이 전시된 곳입니다.
장승과 인간세상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을 돌에 새겨 놓은 벅수관등이 있고,
사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눈에 익은 석조물들도 만날수 있습니다.
우리 옛 조상들이 실제로 사용하였던 절구,디딜방아,멧돌등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역사 속의 시간과 마주 할 수 있는 곳 에서 옛 조상들의 숨결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지만
잔뜩 흐린 날씨
돌들의 표정이 더 어둡게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