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따뜻한 날
우리 창가에 오는 새들과 놀고 있으려니... 
☎벨이 울린다.
친구의 부름에 안산으로 달려가 점심 먹고
시화방조제를 건너
조력발전소 휴게소 잠시 들렀다가
구봉도 소나무 만나고
그랑꼬또와이너리 들러 포도주의 달달함도 맛보고 *^^*
영흥도까지...
겨울 바다를 보는 기분이 참 괜찮았던 하루 ^^
모처럼 호사스런 식사
영흥대교
'꽃따라바람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평택호에 부는 투명한 바람 (0) | 2013.01.26 |
|---|---|
| 안산식물원의 겨울 (0) | 2013.01.25 |
| 서울 경복궁과... 조계사 (0) | 2013.01.14 |
| 화성우리꽃식물원의 겨울 (0) | 2013.01.08 |
| 한국에 가 봐야 할 곳 100곳 (0) | 2013.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