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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영흥도 가는 길

 

햇살 따뜻한 날

우리 창가에 오는 새들과 놀고 있으려니... 머하삼어디야☎벨이 울린다.

친구의 부름에 안산으로 달려가 점심 먹고

시화방조제를 건너

조력발전소 휴게소 잠시 들렀다가

구봉도 소나무 만나고

그랑꼬또와이너리 들러 포도주의 달달함도 맛보고 *^^*

영흥도까지...

겨울 바다를 보는 기분이 참 괜찮았던 하루 ^^

 

 

 

모처럼 호사스런 식사

 

 

 

 

 

 

 

 

 

 

 

 

 

 

 

영흥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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