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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여름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물향기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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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너무 더워 활동이 힘들다.

1번 국도변에 심은 백일홍이 궁금해 나섰다가

물향기수목원으로 갔다.

살구가 흠뻑 익어 툭툭 떨어져 밟힌다.

한 개 입에 넣어보니 어릴 적 그 향기다.

혼자 놀기엔 카메라 하나 있으면 그만이다.


갯패랭이

나도샤프란

개미취

당아욱

쥐방울덩굴



물레나물


블루세이지

모나르다


부처꽃

에키나세아

비누풀

톱풀

삼백초


씀바귀


삼백초

흰무늬갈풀

호장근

해당화

산수국

살구

수국



꾸지뽕나무

개오동나무 꽃

옻나무

자귀나무

노각나무



능소화




수련



매자기



세모고랭이


연두어리왕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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