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난 휴일
가까운 수목원으로 직행 .
관람객이 많아 우리도 절반만 돌아보고 연못가에 앉아 이야기나누는 일에 열중하다.
가족단위로 나온 분들을 보면 좋아보이고
아가들을 보면 더 사랑스러워 미소지어 보이지만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은 누구나 무표정인듯 지나간다.
털중나리


딱지꽃

갯패랭이

바위취

베토니

사포나리아


누리버들

샤스타데이지

아스틸베

우단동자꽃


극락조화

정선황기

오렌지랜디/제라늄 pelargonium inquinans

서양톱풀과 큰흰줄나비

개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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