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꽃들이 교체되는 시기인지
딱히 눈에 들어오는 꽃이 없다.
수목원은 무장애 길 공사로 데크를 철거하고 공사가 한창이다.
점점 발전하는 수목원의 모습이기도 하다.
모처럼 활짝 개인 하늘이 좋아 오후까지 수목원에서 시간을 보낸 오늘이다.
좋은 님 도시락 챙겨 배달까지 와 주었으니 오늘도 복 한 보따리 안은 주이.
쥐방울덩굴



엉겅퀴 씨앗과 꽃봉오리


부처꽃



왕원추리

원추리

비누풀

서양벌노랑이

물레나물

큰산꼬리풀


만데빌라

노루오줌

베르가못

개망초



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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