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물향기수목원

빠르게 오는 봄 /2022-03-24

며칠 째 흐린 날씨지만 

기온은 차차 오르고 

한동안 못 만났던 반가운 친구 수목원에 오겠다는 기별에 

얼싸안아 반겨 하루를 즐긴 봄날이다. 

시간이 가고 계절이 바뀌어도 

늘 그 자리에 마음 두고 살아가는 친구들 고맙습니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백화등

병솔나무

자금우

홍화야래향

히비스커스

무늬월도

비욘드목련

매화

산수유

영춘화

은단풍

길마가지나무

다정큼나무

돈나무

금관화

얼룩달개비

란타나

무스카리

복수초

제비꽃

크로커스

클레로텐드럼

서양민들레

설강화

수선화

풍년화

청딱따구리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날/2022-03-27  (0) 2022.03.29
바람이 깨우는 봄 /2022-03-27  (0) 2022.03.28
온실화/풍년화/2022-03-20  (0) 2022.03.22
주말풍경 /2022-03-20  (0) 2022.03.21
온실속의 봄 /2022-03-17  (0)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