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경 만주를 거쳐 도입되어 전국의 사방지, 황폐지 복구 등의 목적으로 심고 있다.
꽃이 족제비꼬리를 닮은데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새 순을 잘라 즙을 손톱에 바르면
투명 메니큐어를 바른듯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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