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소강상태
잠시 내려가 보자
가는 도중 예쁜 아우 연락이 온다.
↖(^_^)↗언니 언제 물향기 가나요?
↖(^⊙^)↗나 지금 가고 있는데
↖(^_^)↗오키, 저도 달려갑니다.
그렇게 만나 시원한 수목원 걷다가 앉아 놀다가
한 나절 보내고 시원한 짬뽕 한 그릇으로 점심해결.
(점심+커피 아우 덕분에 호강한 날 )
흐린 날씨지만 부는 바람 시원해서 너무 좋았다.
아우야 또 만나면 더 반가울 수 있을거야~
비가 오락가락,그래도 소나기는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원추천인국


비비추

원추리

삼백초

아틀란티스

스파티필름


알로카시아


스타푸르츠(시계꽃,백향과)

분홍바나나

수련



적피단풍나무 잎

좀목형

꼬리조팝나무

클레마티스 씨앗

능소화

노각나무

왜성철쭉


누구의 집이었을까?

온실안에서 태어 난 직박구리유조

엄마말좀 들으라고 소리치는 어미


잠자리가 태어나겠지요?

장마철이라 버섯도 보이고

수국은 아직도 멋지게 피어있고



산수국도 가뭄을 벗어나니 생기가 도는 것 같네^^







아래 두 나무는 수목원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복자기나무, 대왕참나무


덩굴식물이 자라는 만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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