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 곳이 있어 또 내려갔다.
소풍나온 아이들이 많이 보인다.
별다른 변화가 보이지 않는 요즘은
쉼하기에 좋은 수목원이다.
소나기가 쏟아지기에 서둘러 집에 오니
언제 비가 왔냐는듯
해가 쨍. 변덕스럽다.
해국


개미취

큰꿩의비름

벌써 거의 다 지고 만 꽃무릇
화무십일홍이다.

고마리



수염가래


페루꽈리

전주물꼬리풀
씨앗이 영글어 가는 중.


미국쑥부쟁이

감절대
줄기는 자줏빛 점들이 많다.


물질경이

물달개비

수련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2-10-04/흐린아침 (21) | 2022.10.04 |
|---|---|
| 2022-09-28/물향기수목원의 가을맞이 (26) | 2022.09.30 |
| 2022-09-15/햇살 좋은 날에 (24) | 2022.09.15 |
| 2022-09-14/가을이 오는 길목 (24) | 2022.09.14 |
| 2022-09-13/아침산책 (8) | 2022.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