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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2-10-14/오산시 고인돌공원

여름 다 지내 놓고
가을 모기에 물려 생각에 마비가 올 정도니
토픽감이다.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사는 내가 모기 한 마리를 어쩌지 못하고 있는 무기력 ㅠㅠ
오늘 밤 또 나타나면 넌 제삿날이니 미리 달아나거라~

발치한 후
말소리도 새 나가는 것 같은데
얼른 익숙해지면 좋겠다.
이 하나 빠진 자리가 좋은 친구 떠나던 날 뻥 뚫린 가슴만큼 넓게 느껴진다.
(갤럭시 노트 20)


청화쑥부쟁이

소국

패랭이꽃

쑥부쟁이

란타나

만수국(메리골트)

꽃향유

구절초

돌콩
여전히 잘 자라고 있다.
어쩌다 발견한 네가 궁금해 찾아 가 확인 하는 나도 참 ~~ ㅎㅎ

무늬누린내풀
꽃은 지고...

남천

고인돌 옆 장미뜨레
꽃은 많이 피어 있지만 눈 맞춤을 다 하기엔...

나무수국

가막살나무

무궁화

운지


날씨가 너무 좋아 천천히 걸어서 집에 오게 되었다.
학교 앞 육교에서

오늘은 나들이 나온 어린이집 아기들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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