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산은 미원의 동쪽에 있어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수목원 소식이 궁금해서 고향에 가는 길에 들러보았다.
구성도 좋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
여유롭게 하루 종일 돌아보며 쉼 하면 참 좋겠다.
이름처럼 아름다운 수목원이었다.
봄날 다시 찾아 가보고 싶은 곳 ^^





















석산은 이곳에도 많이 식재되어 있었는데
이제 지고 있는 중이었다.



















구절초도 한창이고
땀이 나지 않을만큼 걷기 좋으니 가을은 이미 곁에 와 있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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