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내내 비가 오더니
오늘 아침은 개었다.
오랜 친구와 우리 집 가장의 생일이 이 무렵이라
콧바람도 쐴겸 향남에 있는 맛집으로 이동
점심식사를 하고 포레 카페에서 차 한잔
그 옆의 우리꽃식물원을 들렀다.
친구가 있어 몇 장의 사진만 찍고
모처럼 개인하늘이 좋다며 가을을 안아 본 한나절이다.


식물원에서
구절초


해국

벌개미취

좀개미취

꽃향유


숙근향유



꿩의비름

옥살리스

아마릴리스

천일홍



아스타

말오줌때



금목서
향이 온실가득이었다.



낙상홍

표범나비

남방노랑나비

호랑나비


온실안에 새로 조성된 이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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