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따라바람따라

2025-10-15/보통리저수지

가끔 분위기 좋은 곳에서 

차 한 잔이라도 기분내시라며 보내준 기프티콘 

딸 덕분에 호수가 보이는 카페에서 잠시 시간 보내고 

연꽃은 졌지만 

하늘이 파란 오늘은 시월에 최고 멋진 날이다. 

 

 

 

폰으로 담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