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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2025-10-19/나태주 풀꽃문학관(공주시)

나태주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한 이후

자연과 인생을 따뜻하고 소박한 언어로 노래하여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는 많은 사람에게 행복과 위안을 주고 아픔과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다독여주었습니다.

또한, 삶에 지친 우리에게 많은 위로와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초기에는 자연과 고향을 노래한 전통 서정시를 써서 청록파의 맥을 잇는 서정시인으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2007년 사경을 헤매고 기적적으로 소생한 이후 일상의 행복과 기쁨을 노래한 시들을 써서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온 국민이 애송하는 국민시 풀꽃으로 인해 ‘풀꽃 시인’이라는 애칭을 얻었습니다.

 

 

-문학관 소개글에서-

 

 

 

전에 쓰이던 시인의 집 

현재는 

문학관을 새로지어 개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