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월의 첫날
본격적인 가을,초겨울로 가는 길목
맑은 날
괜시리 밖을 서성이게 한다.
더러 물들어 고운 나무도 있지만 멀리 보이는 산은 아직 푸르기만 하다.
점심식사 후
동네 여기저기 기웃거려 본다.
꽃을 잘 가꾸는 꿈두레마을엔 아직도 많은 꽃들이 보인다.
길에 은행나무도 노랗게 물들어 가는 중이다.
구절초

제비꽃


씀바귀

개망초

민들레

사대풀

노랑선씀바귀

돌나물

까마중

산국

만수국

토끼풀

버들마편초

금잔화

일일초


아스타

미니백일홍

맨드라미

소국

천일홍

맨드라미

청화쑥부쟁이





낙상홍

복자기나무


계수나무

화살나무

세열단풍나무(공작단풍)

꽃사과

산수유

애기사과

가막살나무

이팝나무

전나무

중국단풍나무

느티나무

남방노랑나비
요즘 제일 흔한 나비가 되었다.


줄점팔랑나비

호랑거미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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